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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14-08-10 01:00:10, Hit : 20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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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림팩 참가 중국, 미등록 감시선 띄워 미국 도감청"

미국 주도의 2014년 환태평양(림팩) 합동군사훈련에 처음으로 참가한 중국이 '등록되지 않은' 감시선을 몰래 보내 훈련 과정을 감시하고 있다고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미국과 중국이 아시아 국가들간 영토분쟁을 놓고 입장이 갈리는 등 두 나라가 불편한 관계를 유지해온 상황에서 중국의 첫 림팩 참가는 양국 관계를 개선시킬 계기로 평가됐다.

그러나 중국이 초대받지 않은 감시선을 몰래 보냄으로써 두 나라의 관계가 다시 경색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이 신문은 지적했다.

특히 중국의 감시선이 미군의 통신내용, 각종 무기의 전자파 신호 등을 도감청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커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미국 태평양함대 수석 대변인인 대린 제임스 대령은 "미국 영토인 하와이 주변 지역에서 중국 해군의 감시선이 기동 중이라는 사실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문제의 감시선이 미국 영해로 들어오지는 않았다"면서 "이 감시선으로 림팩 훈련이 방해받지 않고 있고, 앞으로도 그런 일은 없을 것으로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02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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